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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은 살아있다(19)] 노익장이 살아있는 낙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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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기자
기사입력 2019-05-17

개봉관 허리우드극장은 없어졌다. 대신에 노익장들의 전용 극장이 됐다.

 

▲ 낙원상가 주변     © 이정환 기자

 

클래식 악기의 일부분은 예술의 전당 근처에 빼앗기기도 했지만 실용음악 악기상점은 여전히 낙원상가가 대세다. 

 

▲ 낙원상가 주변    © 이정환 기자


저렴한 국밥집들이 모여있고 떡집들이 모여있다. 아구찜과 해물찜 골목이 유명하다.

 

▲ 낙원상가 주변     © 이정환 기자


낙원상가 지하에는 재래시장인 낙원시장이 있는데 가성비 좋은 음식코너가 많다.

 

▲ 낙원상가 주변 4     © 이정환 기자

 

게이들이 모이는 장소이기도 하다.

 

▲ 낙원상가 주변    © 이정환 기자


종로3가에서 낙원상가까지의 길이 '송해길(street)'이 됐다. 

 

▲ 낙원상가 주변     © 이정환 기자


탑골공원 후문 낙원상가 앞은 노익장들의 놀이터 겸 휴식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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