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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따라사진따라-정읍기행] 간이 한정식집 <정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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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기자
기사입력 2019-03-11

 

▲ 7천원 짜리 가정식백반 2인 상차림     ©이정환 기자

 

7천원 짜리 밥상에 차려진 반찬 가짓수를 보고 한번 놀라고 반찬의 맛을 보고 한번 더 놀라는 집이 정촌이다. 찌개도 돼지고기김치찌개와 민물새우매운탕이 나온다. 

 

게다가 간이 딱 맞는 계란탕도 올라온다. 불냄새가 잘 베인 고추장양념돼지불고기 그리고 짭쪼름한 조기구이도 맛깔스럽다. 

 

▲ 정촌의 메뉴판     © 이정환 기자

 

5천원을 더 보탠 정촌한정식에는 불고기에 청국장과 몇 가지 밑반찬이 더 올라온다. 

 

위치는 지난번에 소개한 비빔짬뽕이 유명한 <양자강> 바로 앞이다.

 

이런 식당들을 둔 정읍사람들은 "서울에서 손님이 오시면 모실 집이 없어요."라고 푸념을 한다.

 

▲ 정촌은 양자강 앞에 있다.     ©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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