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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이커머스로 누적 매출액 11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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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한 기자
기사입력 2019-04-08

이커머스 기업 아이비엘이 설립 4년만에 누적 거래액 1,100억원을 돌파했다.

 

아이비엘은 쇼핑에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를 접목시킨 크리머스(크리에이티브+커머스) 비즈니스 모델을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 곳이다.

 

크리머스는 일반적인 쇼핑 플랫폼과 달리 스토리텔링 요소를 극대화해 소비자들이 클릭해 볼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콘텐츠로 승부수를 걸고 있다.

 

지난해 12월 이미 999억원의 누적 거래액을 돌파했고올해 1분기에는 누적 실적 1,100억원을 넘겼다.

 

아이비엘의 대표적인 히트상품은 안방그릴’로  생활뷰티건강자동차 등 약 3,200개의 아이디어 상품을 출시했고, 누적 판매 수량은 700만 개를 달성했다.

 

또한경쟁력 있는 품질 및 가성비를 확보하기 위해 자체 브랜드 개발을 지속 강화해판매되는 상품 중 약 30% PB(자사 상표제품으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몰픈’ 이라는 이름으로 개방형 크리머스 시장까지 창출하고 있다. 

 

몰픈(mallpen)은 (mall)과 오픈(open)의 합성어로 ‘새로운 형태의 몰이 열린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인플루언서가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이와 연관된 상품들을 판매하는 등 콘텐츠 중심의 제품 큐레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이비엘 박창원 대표는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상품들을 엄선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콘텐츠 기반 커머스를 추구해 왔다,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유저 친화적인 크리머스 콘텐츠의 진화를 이루어 나가며 이커머스 2.0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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